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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우리 모두는 보건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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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경민 작성일18-04-10 22:06 조회1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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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전국 보건교사회가 새로운 각오로 발돋움을 시작 한지도 한 달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먼저 열정과 헌신의 마음으로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애써주신 8,000여 명의 보건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2양호교사에서 보건교사로 명칭이 개칭되면서 우리의 영역은 이전 보다 더 다양화, 전문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의 능력과 하는 일에 비해서 위상은 많은 차이가 있음을 느낍니다. 열심히 일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불공정한 성과급제도, 교사로서 정체성을 흔들리게 하는 환경위생업무, ‘건강’, ‘보건이라는 단어만 보이면 몰아주기 식으로 분류하는 공문 등은 보건교사의 사기를 저하 시켰습니다. 학교현장의 불합리한 처우개선과 교사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이제 우리가 마음을 하나로 모을 때입니다.

전국보건교사회 가입으로 힘을 모아 주세요!!!

 

보건교사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고 소외받지 않으며 행복한 보건교사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17대 전국 보건교사회에서는 아래와 같은 정책을 실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정교사로 전환및 보건을 표시과목설치를 통해 교사로서의 우리의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과대학급에 보건교사 추가 배치 와 순회 보건교사 제도 폐지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셋째, ‘합리적인 성과급 기준 마련 촉구를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넷째, 2002년 이후 동결된 보건교사 수당 인상으로 과중한 업무 부담감에 시달리는 선생님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학교보건법에서 환경 위생 관리 조항 삭제 및 교육환경보호법으로 이관을 통해 교사로서 정체성을 찾고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애환과 고충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고 힘이 되어 줄 17대 전국보건교사회가 우리 보건 선생님들 곁에 함께 합니다. 보건교사 사기 진작은 물론 고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여 힘껏 발로 뛰겠습니다.

 

변화는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시작됩니다. 작은 날개 짓이 큰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수 있듯이 지금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회원가입과 관심이 보건교사회에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디딤돌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오랜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고, 함께 마음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이 보내주신 회비는 보건교사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정책 및 연구활동 운영에 사용 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8. 04. 06

전국보건교사회

 

 

전국보건교사회 가입 방법

가입방법 1 : 각 지역의 시구 대표를 통해 단체로 가입하면 좋습니다.

가입방법 2 : 단체가입이 어려운 경우 개별가입 하세요.

- 회비 : 5만원

- 입금은행 및 예금주 : 농협 366-01-017841 보건교사회

- 입금 후 메일로 보낼 내용 : 지회명, 학교명, 성명

(본회 메일주소 :shes33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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